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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아메리카를 개발하기': 오픈 데이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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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arrollando America latina
지난 번에 우리는 교육, 치안, 공적 재정 등에 관련된 문제에 기술적 해결책을 만들어 내기 위해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여섯 국가가 공동 개최한 핵카톤(역주: 프로그래밍 마라톤)인 ‘라틴 아메리카를 개발하기'(Desarrollando América Latina) 경쟁 혹은 #DAL에 대해서 보도한 바 있다.[영어] 이젠 그 결과물에 대해 보도할 때가 되었다.

이 행사를 조직한  지적 시민 재단(Intelligent Citizen Foundation) [en] (Fundación Ciudadano Inteligente)은 일반, 지방(regional) 우승자 외에 지역(local) 우승자를 결정했으며, 각 영역에서의 경쟁은 주어진 시간 내에 존재하는 오픈 데이어터에 기반을 하여 흥미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완성하는 일을 감당하는 도전의 양상을 가열시켰다.

시티복스(CitiVox)[영어] 와 오픈데이터믹스(OpenDataMx) 는 멕시코에서 그 행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Parte del equipo mexicano. Foto de Desarrollando América Latina.

Part of the Mexican team. Photo by Desarrollando América Latina.

participaron poco menos de 50 jóvenes, de varios estados de la república, desde Sonora hasta Oaxaca. Se formaron diez equipos que trabajaron en 30 horas en diversos temas, desde seguridad pública hasta la transparencia de la nómina estatal. Finalmente presentaron sus proyectos ante un jurado formado por Mónica Aspe (Coordinación de la Sociedad de la Información y el Conocimiento, SCT), Eric Gundersen (Seed Development) y Andrés Lajous (revista Nexos). Después de escuchar las presentaciones de los equipos y de deliberar se anunció que el segundo lugar sería para el proyecto Nuestra Info por su vanguardia y potencial para presentar datos públicos difíciles de accesar. El primer lugar fue para Xmatch por hacer accesible la información y la visualización comparativa de datos en mapas.

소노로(Sonoro)에서 옥사카(Oaxaca)에 이르는 다양한 주에서 50명이 덜 되는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했다. 그들은 10개의 팀을 조직했고, 치안부터 정부 급료 지불의 투명성에 이르는 다른 프로텍트를 넘게 30시간 넘게 일했다. 일을 끝마친 뒤에는 그들은 그들의 작품을  모니터 아스페(Mónica Aspe) (Coordinación de la Sociedad de la Información y el Conocimiento, SCT), 에릭 거더슨(Eric Gundersen) (Seed Development) 그리고 안드레스 라조스(Andrés Lajous) (Nexos magazine)로 구성된 패널 앞에서 발표했다. 각 팀의 발표와 설득 과정을 본 뒤에, 그 패널은 독창성과 접근하기 어려운 정부 자료를 표현한 잠재성 때문에 누에스트라 인포(Nuestra Info) (Our info)가 준우승에 해당한다고 발표했다. 우승은 비교 데이터 지도(comparative data maps)를 가상화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인 공로로 엑스매치(Xmatch)에게 돌아갔다.

파이어웨이어(Fayerwayer)는 칠레쪽에서 같은 일을 했다.

En Chile, el evento [...] se llevó a cabo en la Universidad Adolfo Ibáñez, concluyendo con la presentación de nueve proyectos de Santiago y cuatro de Temuco. [...] Los tres primeros lugares fueron:

  • Proyecto “Escuela Popular”: desarrollado por los ucranianos residentes en Chile Oleh Burkhay y Nadiia Vasylchenko, se trata de un portal que permita tener información actualizada y profunda de los colegios y escuelas del país. [...] permite a las personas entregar puntos según diferentes indicadores a cada colegio, y comentar respecto al mismo, entregando mejor información a los padres que estén buscando la mejor alternativa.
  • Proyecto “Presupuéstate”: [...] busca proyectar cuánto necesitan ahorrar a largo plazo los padres de un estudiante para pagar la universidad del hijo. La aplicación hace el cálculo según el sueldo de la persona, mostrando una proyección de los aranceles según carrera. También hace recomendaciones de qué colegios pueden servirle al alumno para entrar a la carrera que quiere, según los puntajes PSU [Prueba de Selección Universitaria] de corte de cada carrera.
  • Proyecto “Punto Seguro”: es una plataforma donde las personas de un barrio pueden marcar en el mapa un lugar de conflicto (donde ocurren robos, violencia, etc) y generar una discusión con los vecinos donde dar ideas sobre cómo combatir esa situación (instalar luminarias, organizar sistemas de alarma entre vecinos, etc).

칠레에서, 그 같은 경쟁은 알돌포 이바네즈 대학(Adolfo Ibáñez University)에서 개최됐으며, 산티아고(Santiago)에서 온 9개팀, 테뮤코(Temuco)에서 온 4개 팀이 발표하는 것으로 끝이 났다. 상위 3개 팀의 발표는 다음과 같다.

  • “공립 학교” 프로젝트: 칠레에 사는 우크라이인인 올레 버카이(Oleh Burkhay)와 나디아 바실리첸코(Nadiia Vasylchenko)가 개발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칠레에 있는 학교들에 대한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람들은 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기준에 따라 점수를 줄 수 있고, 그들에 대해 댓글을 남길 수 있다. 자기 자녀를 위해 가장 좋은 학교를 선택하려는 부모들에게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 “당신 스스로 예산을 짜세요” 프로젝트: 이 어플리케이션은 부모가 어떻게 장기적으로 저축을 해야 자녀를 대학에 보낼 수 있을 지를 보여준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개인의 소득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다른 커리어에 따라서 차액이 달라지는 것을 가늠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이 어플리케이션은 개별 학위에 대한 대학 선별 시험 성적(University Selection Test grades)에 따라서 학생들이 자기가 추구하는 커리어에 따라서 어떤 학교에 들어가는 것이 좋은 지를 추천해준다.
  • “안전 포인트” 프로젝트: 지역 주민들이 협력해서 갈등 지역(강도, 폭력 사건 등이 발생하는)을 지도에 표시하고 어떻게 그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가로등 설치, 해당 지역에 경보 시스템 조직 등)을 협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
Parte de los equipos peruanos. Foto de Maru Panta/Escuelab.

페루 팀들 일부. 마루 판타/에스쿠엘랩(Maru Panta/Escuelab)의 사진.

페루에서는 에스쿠얼랩(Escuelab)이 12개 참여 그룹에서 승자를 보고했다. (알림: 필자 [주앙 아렐라아노(Juan Arellano)] 는 리마의 DAL 패널 중 한 명이다)

El jurado otorgó el primer lugar al grupo #OTA por el proyecto Quiero Ir! que mediante un punto de inicio indicado manualmente o usando el GPS muestra en un mapa las rutas (líneas de transporte público) que llevan al usuario hasta el destino seleccionado. La aplicación ofrece además información referente a la empresa de transporte (número de ruta, distrito inicial, distrito final, etc) así como una foto referencial de la unidad.

En segundo lugar se eligió al equipo SEUSS. Su aplicación presupuestando.pe, brinda información de manera dinámica acerca de los indicadores presupuestales de los gobiernos regionales y locales proporcionando un fácil acceso a la información incentivando la participación ciudadana. (Presupuesto a nivel nacional). El proyecto se puede ver aquí: http://bibliotecuss.iideasperu.org/presupuestando/

En tercer lugar se eligió a ¡Salvemos las Huacas!, una plataforma web de mapeo ciudadano orientada a la defensa, conservación y protección del patrimonio arqueológico ante la amenaza del desborde urbano en nuestra ciudad.

패널은 퀴이에로 이르(Quiero Ir!) (I want to go!)를 개발한 #OTA 그룹을 우승팀으로 선정했다.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GPS로 찾은 출발지로부터 지도상에서 이용자가 선정한 도착지까지 공공 교통 수단을 이용해 갈 수 있는 경로를 단순히 보여준다.  또한, 이 어플리케이션은 그 경로에 대한 정보(도로 번호, 출발지, 도착지 등등)과 교통 수단에 대한 사진도 보여준다.

세우스(SEUSS) 팀은 준우승으로 선정됐다. 이 팀의 프레슈푸에스탄도닷페(presupuestando.pe) 어플리케이션은 지방, 지역 정부의 예산을 역동적인 방식으로 보여주고, 시민들이 해당 정보를 쉽게 접근하고 (국가 단위의 예산에 대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프로젝트는 다음 웹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http://bibliotecuss.iideasperu.org/presupuestando.

3등은 아이살베모스 라스 후앙카스(¡Salvemos las Huacas!) (We save the tombs)의 어플리케이션에게 갔다. 이 웹 플랫폼은 시민들이 자기들 도시의 과도한 도시화 위협으로부터 고고학적인 유산을 지키고 방어할 수 있는 지도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르헨티나에서 우승한 프로젝트들은 다음과 같다. 1위- 델 볼레틴(Del boletin) (The Bulletin), 2위 다토스 유너버시타리오스(Datos Universitarios) (University Data) 그리고 3위 퀘 사베모스 데(Qué Sabemos de?) (What do we know about…). 브라질에서는 온데 어콘테세(Onde Acontece?) (Where does it happen) 프로젝트가 우승했다고 보도됐다. 우루과이에서 우승한 프로젝트들은 다음과 같다. 1위 고비에르노 트랜스패런테(Gobierno transparente) (Transparent Government), 2위 리포테 드 마파스(Reporte de Mapas) (Map Report), 3위 모나 아줄(Moña Azul) (Blue Bow)이 그들이다. 최종적으로 #DAL 조직가들은 지방 수준에서 우승자들을 발표했다.

1. 브라질 – 온데 어콘테세(nde Acontece). 팀명: 상 마올로 펄 몽거스(São Paulo Perl Mongers). 팀 리더: 다이고 론돈Thaigo Rondon)

2. 칠레 – 에스큘라 포퓰라(Escuela Popular). 팀명: 올레이나(Oleyna). 팀 리더: 올레 버카이(Oleh Burkay).

3. 우루과이 – 모나 아줄(Moña Azul). 팀명: 모니타 아줄(Moñita Azul). 팀 리더: 퍼난도 브리아노(Fernando Briano).

DAL은 또한 “대부분 다양한 지역에서 온 개발자들, 디자이너들, 엔지니어들, 전문가들은 세계에 교훈을 줬다. 우리의 생활지의 직접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경계란 존재하지 않으며, 온 라틴 아메리카인들을 하나로 묶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국적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Reporte visual de accidentes de tránsito en Montevideo.

몽테비디오(Montevideo)의 교통 사고 장소들의 시각화. 데사롤란도 아메리카 라티나(Desarrollando América Latina)의 사진.

이 공모전에 참가한 몇몇 개발자들도 자기 생각을 그들의 블로그에 올렸다. 예를 들어, 우루과이인 개발자인 프란시스코 카스트로(Francisco Castro)는 그가 협력한 프로젝트에 대한 을 남겼다.

Estuve participando en un grupo que busca acceder a la gente de “a pie” la información del parlamento. Datos interesantes, como las asistencias, los proyectos que presenta cada parlamentario; tanto los gastos suntuosos, como los pedidos de informes que estos parlamentarios realizan a las diversas dependencias del estado; … Transparencia. Darle al público también la posibilidad de opinar al respecto de cada asunto, de que la gente pueda indicar qué temas le interesan, y así informarse cada vez que se presenten proyectos, notas, etc… al respecto.

나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의회 정보를 접근하기 쉽도록 해주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참석율, 각 의원들이 제기한 법안들, 의원들이 정부 부처에 관여한 과대한 지출 내역 및 신용 평가 보고와 같은 흥미로운 데이터들의 투명성이 중요하다. 사람들에게 각 이슈에 대해 자기 의견을 표출하고, 제안할 수 있는 가능성을 달라. 그리고 그를 위해서 관련된 각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공지하고 안내하라.

경쟁에 참여한 다른 개발자이자, 블로그 엘 문도 프렌테 알 마르(El mundo frente al mar)의 실비아(Sylvia)가 그녀가 경험한 내용에 대해 바탕해 다음과 같은 을 남겼다.

  • Todas las pilas para aprender rápido y bien otros lenguajes como Java y Python. Yo sólo soy estudiante de UTU y mi intención al ir fue la de aprender y no la de ganar. Ahora, que voy a tener un premio entre manos, las ganas de superarme más allá del curso que hago son muy fuertes.
  • Darse cuenta que con la informática también se puede ayudar en problemas diarios y en temas sociales. Sólo es cuestión de pensarlo y encontrarle la vuelta.
  • 이 모든 일을 위해서 자바(Java), 파이썬(Python)과 같은 개발 언어를 빨리 잘 익히는 일이 필요하다. 나는 UTU의 학생일 뿐이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오직 배우는 것이지, 이기는 것이 아니었다. 이제 나는 상을 타고 싶어하고, 내가 배웠던 것들을 넘어서고자 한다.
  • IT가 사람들이 일상에서 겪는 문제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걸 알았다. 문제는 어떻게 그 방법을 찾아나가느냐에 있다.
  • 또한 다른 우루과이인인 퍼난도 브리아노(Fernando Briano)는 그의 블로그인 피칸도 코디고(Picando Código)에서 #DAL에 대한 그의 경험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결론을 내렸다.

    Me alegro de haber podido aportar mi granito de arena en algo mucho más grande que cada uno de los participantes, pero realizado con el trabajo colaborativo de todos.[...] Sabemos que estos proyectos, así como los proyectos de otros países, se segurián desarrollando. Próximamente habrán más hackatones de este estilo, donde espero ver más gente participando. Personalmente hoy estuve trabajando un poco en procesamiento de datos xls, ods y Google docs, y sé que Juan Manuel iba a mirar cosas de OCR para PDF y Fran estuvo mirando DJango (por influencia directa del evento). Sé que los demás equipos también piensan seguir el desarrollo, lo que marca el inicio de esta nueva etapa que comentaba. No hay que perder el impulso

    나는 내가 다른 참여자들이 한 것보다 좀 더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협력한 노력의 결과였다[중략] 우리는 모두 이 같은 프로젝트들이, 다른 나라에서 하고 있는 것까지 포함해서, 개발 중이란 걸 알고 있다. 이 같은 해카톤이 곧 또 벌어질 것이며, 그 행사에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길 바란다. 오늘 나는 xls, ods 그리고 구글 독스 데이터 프로세싱에 대해서 조금 간여했지만, 나는 주앙 마누엘(Juan Manuel)이 PDF를 위한 OCR 관련 일을 할 거란 걸 알고 있고, 프랑(Fran)이 (이번 행사의 직접적 영향으로) 디장고(DJango)를 지켜보고 있단 걸 알고 있다. 나는 이 모든 팀들이 계속 개발을 하기를 바라며, 그것이 내가 말한 새로운 장의 개막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같은 모멘텀을 놓쳐선 안 된다.
    Exposición de uno de los equipos mexicanos. Foto de Desarrollando América Latina.

    멕시코 팀들 중 한 팀의 발표. 데사롤란도 아메리카 라티나(Desarrollando América Latina)의 사진.

    이 경쟁은 같은 기준으로 봤을 때 이 지역에 해카톤[영어]과 공적 해커(public hackers)와 관련된 아이디어들을을 진흥하고, 다양한 훈련을 받고 경험을 가진사람들을 한데 조직해 오픈 데이터를 숙달하는 방법을 익히게 한다.

    이 일은 시민 사회나 아니면 이 같은 이슈에 관심 있는 단체, 혹은 오픈 데이터, 전자 정부, IT의 사회적 이용 등에 관심 있는 이 지역 혹은 다른 곳의 개발자들이 비슷한 혹은 더 야심찬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 낙관적으로는 이 같은 시도들이 라틴 아메리카 전역으로 퍼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 기사는 본래는 주앙 아렐라아노(Juan Arellano)의 개인 블로그에 등재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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