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글
이집트: 위기에 빠진 이집트 최초의 연구 중심 대학

작년부터, 이집트 최초의 연구중심대학인 나일 대학 (Nile University)의 앞날이 불투명해졌다. 연구목적으로 지어진 이 대학캠퍼스는 즈왈리 과학 기술시 계획을 위해 '양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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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서 이란으로 보내는 러브레터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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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네티즌: ‘SOPA(美하원 온라인 해적 방지 법안)는 또 다른 인터넷 만리 장성이다'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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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 : 표현의 자유와 과학적 방법에 반대하는 ‘학계의 연대'
201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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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이라는 이름의 괴물에 반대하는 여성들
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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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 독재자에게 대항하는 국제시위
2012/03/06
최근 글
2012/03/26
모로코: 강간범과 결혼한 소녀의 자살
모로코에서 자신을 강간한 남자와 억지로 결혼해야 했던 16살 소녀가 자살했다. 트위터에서는 그녀의 죽음에 대한 모로코 누리꾼들의 분노와 추모의 물결이 이어졌다.
코니 2012
우간다 게릴라 리더이며 현상 수배 중인 전쟁범인 조셉 코니에 대한 비디오와 그에 따른 캠페인이 인터넷 여론을 폭풍처럼 움직이고 있다. 이에 대해 몇몇 이들은 그 같은 메시지가 사태를 너무 단순화 시키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표하기도 한다. 이 포스팅은 코니 관련 글과 비디오를 소개하고 있다.
2012/03/02
브라질: 날씨가 미쳤다?
날씨는 단지 엘레레이터용 가벼운 잡담거리 일 수도 있지만, 비가 오건 개인 날이건, 날씨를 언급하지 않는 거짓 없는 대화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남부 지역에서의 최근 가뭄, 동남부 지역에서의 홍수와 북동부 지역에서의 이례적인 기후, 엘니뇨, 라니냐같은 용어들이 우리의 일상에 빈번히 등장하는 용어가 되어버렸고, 특히 유엔(UN) 지속가능개발 회의 리우 +20를 위한 준비가 한창인 브라질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2012/02/29
전세계: 티베트인과의 밤샘 기도
2009년 2월부터, 티베트의 자유를 외치는 티베트인들의 분신자살이 끊이지 않고 있다. 티베트 설이 있는 이번 2월에 전세계의 운동가들이밤샘기도 시위를 통해 티베트인들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2012/02/28
볼리비아: 장애인시위 복지지원 증진을 요구하다.
거의 100일 동안, 볼리비아의 장애인들은 연간 최소3000 볼리비아노 정부 보조금 요구하기 위해 동부 저지대 지방에서 부터 해발 3,600미터 높이에 위치한 정부 중심가까지 거리시위를 벌였다
2012/02/22
중국: 네티즌,곰 쓸개즙 사업에 항의하다
2011년 초부터 중국에서 가장 큰 곰 쓸개즙 회사인 귀전탕은 주식 시장에 상장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이 들고 일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