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글
싱가폴 예산안 발표, 과연 “포괄적인 사회” 형성이 가능할까?

싱가폴 정부는 2013년도 예산안은 국민들이 원해온 것을 확실히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며 이를 통해 보다 '포괄적인 사회'를 설립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과연 실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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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갈 길이 먼 미얀마 언론의 자유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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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발렌타인 데이는 블로거들을 위한 것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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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의 전쟁범죄, 방글라데시를 단결시키다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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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 강행, 설에 뺨 맞은 중국
201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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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총서기 ‘시진핑 팬클럽’ 운영자의 정체는?
2013/02/14
최근 글
2013/03/08
사우디 왕자: ‘정상적인 남자라면 여인들이 거리로 나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오늘 사우디 왕자는 정상적인 남자라면 여인들이 거리로 나가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지난 월요일 여성들의 연좌시위에 대응한 것으로 해석된다. 여성 시위자들은 사우디 아라비아 부레이다 지역에서 사우디 내무성이 물러날 것을 촉구했고 이에 수 백명이 체포됐다. 다른 시민들도 이 여성들을 도왔다는 이유로 기소됐다.
2013/02/09
거대한 빗줄기, 홍수에 갇힌 호주 북쪽지역
통제가 불가능한 산불이 빅토리아 주에서 계속되는 가운데, 호주의 퀸즈랜드와 북쪽에 위치한 뉴사우스 웨일즈는 거대한 홍수를 맞았다. 한 누리꾼은 최근 호주 기후를 이 한 줄로 요약했다: “호주: 불에 타고 있지 않으면, 아마 잠수 중일 것이다."
삽화로 그려진 테헤란의 치명적인 대기오염
대기오염은 몇 년간 백만 명의 이란사람들에게 공공의 적이 되어왔다. 이번 달 초, 보건부는 4,4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란의 수도인 테헤란에서 대기오염으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고 선언했다.
2013/02/04
2013/01/30
지진 잔해 처리로 양분화된 일본
일본 동쪽 지역을 크게 강타한 지진이 발생한지 일년 10개월이 지났다. 피해를 입은 지역들은 현재 일본 전 지역과 전 세계에서 보내준 지원 덕에 복구의 길로 향하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남아있다. 재난으로 발생한 잔해 소각을 놓고 국가가 양분화되고 있는 것이다.
검찰 사우디 여성 시위자들에게 태형 구형
지난 토요일인 1월 5일 죄 없는 죄수들의 친척들이 사우디 아라비아의 부라이다 도시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작은 시위를 가까스로 조직했다. 하지만 여성과 아이들로만 구성된 시위자들은 잽싸게 경찰병력에 의해 포위되고 체포되었다. 사우디 절대 군주제 아래에는 권위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모든 방법은 법으로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고 심하게 짓밟혀 왔었다.
2013/01/19
캄보디아, 강간 피해자 비난
강간 사건은 캄보디아 인권 개발 협회의 보고서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에서는 많이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캄보디아에서 2011년에는 467건, 2012년에는 320건의 강간 사건이 보고되었고, 실제 강간 사고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본다.








































